요즘 어깨 재활 보면서 느끼는 건, 외회전 약한 분들한테 바로 강도 올리면 오히려 보상만 더 커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제 경우엔 자세 세팅 먼저 잡고 짧은 범위에서 질 좋게 반복시키는 쪽이 더 낫던데, 선생님들은 어느 시점부터 저항을 확실히 주시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승모 쪽 개입 많은 분들은 어떤 큐를 제일 잘 받으시는지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