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에서 몇 년 일했는데도 접수에 전화에 처치실까지 한꺼번에 몰리면 아직도 멘붕 옴ㅠㅠ
주사 보조보다 환자 말투나 컴플레인 받는 게 더 진짜 지치더라
퇴근하고 나서도 낮에 들은 말 계속 생각나고 머릿속이 안 꺼지는 날 있음...
의원 간호조무사 하면서 다들 제일 안 맞았던 순간 뭐였어?
광고
댓글 6
어제보다오늘2025.05.30 07:28
접수 전화 처치실 한꺼번에 몰리는 거 몇 년 해도 적응 안 됨 ㅋㅋ 주사 보조는 차라리 손이 바쁜 거라 낫지, 컴플레인은 머리에 남잖아
주말등산2025.05.30 22:50
컴플레인은 머리에 남는다는 거 ㄹㅇ.. 주사 보조는 차라리 손만 바쁘면 끝이라
워킹맘아침2025.05.30 19:53
환자 말투 받아내는 게 제일 안 맞았던 거 격공.. 처치는 익숙해지는데 사람 상대는 끝이 없어요
감자2025.06.01 01:04
퇴근하고도 낮에 들은 말 계속 생각나는 거 그거 진짜 직업병임.. 나는 환자 말투 센 날은 집 가서 멍하니 앉아만 있게 됨 ㅠ
의욕없는일상2025.06.01 14:10
퇴근하고도 낮에 들은 말 계속 도는 거 직업병 맞음.. 집 와서 멍해지는 거 똑같네
소현2025.06.02 06:50
혼자 멀티 다 떠안는 의원이 제일 빡세더라. 사람 적은 데일수록 한 명한테 다 몰려서.. 컴플레인은 결국 무뎌지는 수밖에 없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