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2주차 원무과. 낮엔 접수 수납 보험청구 정신없이 보다가 마감 때 현금시재 1원이라도 안 맞으면 퇴근을 못 함. 어제는 8천원 차이나서 영수증 다 뒤지다가 결국 11시 50분에 발견. 카드 취소 한 건이 누락됐던 거였음ㅠㅠ

선배는 익숙해지면 금방 맞춘다는데 2주째 이러니 진짜 적성 아닌가 싶다. 손이 느린 건지 시스템을 아직 못 외운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