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 붙었을 땐 이제 좀 살겠다 했는데 면허 따고 나니까 시작이더라 ㅋㅋ
현장은 책임만 크고 대우는 너무 가볍고, 바쁜 건 당연한 걸로 넘겨버림
맨날 사명감 타령하는데 그걸로 월급 오르는 것도 아니고 퇴근이 빨라지는 것도 아니잖아
버티면 바보 되는 구조부터 좀 바뀌어야 할 듯...
면허 따고 나면 끝인 줄 알았지?
댓글 8
은정2025.07.17 07:25
면허 따니까 시작이더라 이거 ㄹㅇ. 책임만 늘고 대우는 그대로인 거 매일 느낌
1232025.07.18 08:07
바쁜 거 당연한 걸로 넘기는 분위기부터가 문제임. 사람이 부족하면 사람을 채워야지
달리기시작2025.07.18 17:07
사람 부족하면 사람을 채워야지 ㄹㅇ. 근데 윗선은 그냥 버티라고만 함
카페모카물리치료사2025.07.19 00:33
처음엔 좀 살겠다 했던 거 ㅋㅋ 나도 딱 그 단계 지나봐서 너무 알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