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밤을 발라도 발라도 입술이 트길래 피부과 가서 물어봤더니, 입술 마르면 자꾸 혀로 핥는 습관이 오히려 더 트게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침이 마르면서 수분을 더 뺏어가는 거라.
그리고 향 강하거나 멘톨 들어간 립밤은 시원한 느낌은 있는데 자극될 수 있어서, 무향에 바세린 같은 단순한 거 두껍게 바르고 자는 게 낫다고 했어요. 3주째 핥는 거 참고 자기 전에 듬뿍 발랐더니 확실히 나아졌어요.
립밤을 발라도 발라도 입술이 트길래 피부과 가서 물어봤더니, 입술 마르면 자꾸 혀로 핥는 습관이 오히려 더 트게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침이 마르면서 수분을 더 뺏어가는 거라.
그리고 향 강하거나 멘톨 들어간 립밤은 시원한 느낌은 있는데 자극될 수 있어서, 무향에 바세린 같은 단순한 거 두껍게 바르고 자는 게 낫다고 했어요. 3주째 핥는 거 참고 자기 전에 듬뿍 발랐더니 확실히 나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