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밤을 발라도 발라도 입술이 트길래 피부과 가서 물어봤더니, 입술 마르면 자꾸 혀로 핥는 습관이 오히려 더 트게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침이 마르면서 수분을 더 뺏어가는 거라.
그리고 향 강하거나 멘톨 들어간 립밤은 시원한 느낌은 있는데 자극될 수 있어서, 무향에 바세린 같은 단순한 거 두껍게 바르고 자는 게 낫다고 했어요. 3주째 핥는 거 참고 자기 전에 듬뿍 발랐더니 확실히 나아졌어요.
립밤을 발라도 발라도 입술이 트길래 피부과 가서 물어봤더니, 입술 마르면 자꾸 혀로 핥는 습관이 오히려 더 트게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침이 마르면서 수분을 더 뺏어가는 거라.
그리고 향 강하거나 멘톨 들어간 립밤은 시원한 느낌은 있는데 자극될 수 있어서, 무향에 바세린 같은 단순한 거 두껍게 바르고 자는 게 낫다고 했어요. 3주째 핥는 거 참고 자기 전에 듬뿍 발랐더니 확실히 나아졌어요.

건강매거진 · 피부과

건강매거진 · 피부과
허리 좀 뻐근하다고 했다가 또 침 맞으러 가게 생겼는데…
정보·꿀팁
추천 0 · 댓글 4
시험관 병원 스케줄 맞추려고 반차를 쪼개 씀
정보·꿀팁
추천 0 · 댓글 4
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추천 59 · 댓글 4
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추천 43 ·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