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표는 그럴듯한데 막상 먹어보면 애매한 영양제 있더라 이것저것 많이 넣어도 함량 쪼개져 있거나 캡슐 크면 손이 안 감...
요즘은 그냥 덜 화려해도 함량이랑 원료 형태 깔끔한 쪽만 보게 됨 ㅋㅋ
성분표만 보고 샀다가 애매했던 영양제들 몇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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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쉬어가기2025.05.15 12:54
저도 성분 많으면 괜히 든든해 보여서 샀다가 막상 손 안 가는 경우 있었어요. 특히 함량이 조금씩 나뉜 제품은 챙겨 먹는 보람이 애매해서 공감돼요.
치즈족2025.05.15 21:45
함량 쪼개진 거 라벨 보면 그럴듯해 보여서 더 속기 쉬움 ;;
루나2025.05.15 21:46
저도 1형 당뇨라 영양제 고를 때 성분표부터 보는데, 막상 먹어보면 배합은 화려한데 손이 안 가는 제품 진짜 있더라고요. 특히 더운 날엔 속 불편하면 바로 탈락이라 글 너무 공감됐어요.
계획만세우는2025.05.16 01:55
덜 화려해도 함량 깔끔한 쪽 본다는 기준 따라가야겠네 난 늘 성분 가짓수에 혹해서 삼
수집벽2025.05.16 18:25
성분 가짓수에 혹하는 거 ㅋㅋ 나도 그랬는데 결국 안 먹는 게 더 많아짐
바닐라스카이2025.05.16 06:17
성분표만 보고 샀다 애매했던 거 나도 몇 번.. 결국 단순한 거로 돌아오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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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ya2025.05.16 12:02
원료 형태 본다는 게 무슨 뜻임? 같은 성분이어도 형태 따라 차이 나는 거?
올빼미생활2025.05.16 20:53
저도 백내장 수술 앞두고 있어서 영양제 더 예민하게 보게 되는데, 성분 많아 보여도 막상 손 안 가는 제품들 진짜 있더라고요. 혹시 글쓴님은 속 불편함 덜했던 제품 고를 때 제일 먼저 보는 기준이 뭐였나요?
soso22025.05.17 06:00
이것저것 많이 넣은 거 함량 쪼개져 있는 거 ㄹㅇ.. 종합 하나가 다 채워줄 거란 기대 접게 됨
밤톨러2025.05.18 23:40
캡슐 크면 손 안 간다는 거 진짜 공감 결국 다 안 먹고 버린 게 한가득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