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은 밥 데우는데 매번 가장자리가 딱딱해져서 짜증났는데 우연히 알게 된 방법이에요. 밥그릇 옆에 물 반 컵 정도 같이 넣고 돌리면 수분이 날아가는 걸 잡아줘서 덜 말라요.
지난주에 3일 연속 해봤는데 확실히 차이 나더군요. 특히 햇반 말고 직접 한 밥 얼린 거 녹일 때 효과 좋았어요. 빵 데울 때도 똑같이 하니까 눅눅해지긴 해도 돌처럼 굳는 건 막아주고.
물컵은 전자레인지용 머그 아무거나 쓰면 되고 한 컵까진 필요 없고 절반 정도면 충분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