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 물이 계속 새서 기사 부르려다 검색해보니 부품 하나만 갈면 되는 거더라고요. 부품값 몇천 원에 직접 갈았어요. 출장비 생각하면 엄청 아낀 거죠.
물론 복잡한 건 전문가를 불러야 하지만 간단한 건 영상 보고 따라 하면 의외로 되더라고요. 도전해볼 만해요.
변기 물이 계속 새서 기사 부르려다 검색해보니 부품 하나만 갈면 되는 거더라고요. 부품값 몇천 원에 직접 갈았어요. 출장비 생각하면 엄청 아낀 거죠.
물론 복잡한 건 전문가를 불러야 하지만 간단한 건 영상 보고 따라 하면 의외로 되더라고요. 도전해볼 만해요.
변기 부품 그거 몇천 원이죠 ㅋㅋ 저도 영상 보고 갈았는데 생각보다 나사 몇 개라 허무했어요
맞아요 ㅋㅋ 막상 뜯어보면 별거 아닌데 출장비가 아까운 거였어요
근데 복잡한 건 전문가 부르라는 말에 동의요. 저는 괜히 욕심내서 더 망가뜨린 적 있어요;;
ㅋㅋㅋ 욕심내다 더 망가뜨려서 결국 사람 부른 적 저도 있어요. 선 긋는 거 중요한 듯
출장비가 부품값보다 훨씬 비쌀 때 진짜 허탈하더라구요. 간단한 건 직접 해볼 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