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문 잡을 때마다 따끔 손잡이 잡을 때마다 따끔. 며칠 전엔 현관문 열다가 깜짝 놀랐어요. 건조해서 그런 거라 보습이 제일 중요하다는데, 핸드크림 바른 손은 확실히 덜 튀더라니까요.

금속 만지기 전에 동전이나 열쇠로 먼저 톡 찍으면 따끔한 게 그쪽으로 가서 손은 안 아프대요. 옷도 모직이랑 합성섬유 겹쳐 입으면 잘 일어난다고 해서 안에 면 티 하나 받쳐 입으니 좀 나아졌어요. 섬유유연제 듬뿍 쓰는 것도 도움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