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되니까 건조해서 목 칼칼하고 코 막히는데 가습기 사기는 아깝고 청소도 귀찮아서요. 그냥 자기 전에 세탁한 수건이나 옷 방에 널어두니까 아침에 일어나면 확실히 덜 건조하더라구요.
가습기 물때 관리 안 하면 오히려 안 좋다는 말도 있어서 이게 마음은 편해요. 어차피 빨래도 말려야 하니까 일석이조ㅋㅋ 다만 너무 많이 널면 눅눅해질 수 있으니 적당히.
봄 되니까 건조해서 목 칼칼하고 코 막히는데 가습기 사기는 아깝고 청소도 귀찮아서요. 그냥 자기 전에 세탁한 수건이나 옷 방에 널어두니까 아침에 일어나면 확실히 덜 건조하더라구요.
가습기 물때 관리 안 하면 오히려 안 좋다는 말도 있어서 이게 마음은 편해요. 어차피 빨래도 말려야 하니까 일석이조ㅋㅋ 다만 너무 많이 널면 눅눅해질 수 있으니 적당히.
맞아요 가습기 청소 진짜 일이에요. 물탱크 안에 미끌미끌한 거 생기면 찝찝해서요. 빨래 너는 게 자연가습이라 더 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