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지럼증 때문에 이 병원 저 병원 검사받으러 다니느라 정작 치과 갈 시간을 못 내고 있었어요. 그러다 치석이 자꾸 만져지길래 약국에서 파는 도구로 집에서 혼자 긁어봤는데 잇몸에서 피가 생각보다 많이 나서 놀랐어요. 하루 지나니까 피는 멎었는데 그 부위가 계속 시큰거리는 느낌이 남아있어요. 안 그래도 요즘 몸 여기저기 검사받느라 예민해져 있는데 이것도 괜히 걱정이 되네요. 원래 이렇게 잇몸이 오래 시큰거리는 건지 모르겠어요.
치과 갈 시간이 없어서 셀프 치석제거 해봤는데 이거 위험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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