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랑 등 쪽에 땀띠 올라온 지 한 열흘 됐는데, 파우더도 발라보고 통풍 잘 되는 옷으로 갈아입어도 별 차도가 없음. 처음엔 좁쌀만하게 몇 개 나더니 요즘엔 목 주변까지 번져서 셔츠 깃 닿는 자리마다 따갑고 간지러움. 밤에 자다가 긁어서 아침에 일어나면 목이 벌겋게 부어있는 날도 있고. 땀띠 치료한다고 알려진 것들은 웬만큼 다 해본 것 같은데 이게 원래 이렇게 오래 가는 건지, 아니면 뭘 잘못 하고 있는 건지 감이 안 옴.
땀띠 치료 하고 있는데 오히려 더 번지는 거 왜이럼?
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