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침마다 차 유리 하얗게 얼어서 카드로 긁느라 출근전부터 진빠짐. 5분은 긁어야 시야 확보됨

히터 틀고 기다리면 되긴 하는데 그동안 추위에 떨면서 차안에 앉아있는것도 곤욕임. 미지근한 물 부으면 빨리 녹는다는데 유리 깨질까봐 못함

성에방지 커버 같은거 사야되나 매일 씌우는것도 귀찮을거같고. 다들 겨울 아침에 어케 버티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