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대장내시경 예약했는데 전날 먹는 장 청소약이 그렇게 힘들다고 다들 겁을 줘서 벌써부터 쫄림 ㅋㅋㅋ

물약을 그 많은 걸 다 먹어야 한다던데 토할 거 같다는 후기가 많아서 무서움. 요즘은 알약으로 나온 것도 있다던데 그건 좀 덜 힘듦? 화장실 들락거리는 건 어쩔 수 없는 거고

다음주가 검사라 미리 마음의 준비를 좀 하려고. 직장인이라 전날 반차 써야 하나 고민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