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뒤 내시경 예약인데 날짜 다가오니까 괜히 더 쫄림 ..
주변에선 금방 끝난다는데 저는 원래 검사만 가도 손에 땀나고 심장 빨리 뛰는 타입이라 벌써부터 별생각 다 들어요...
준비보다도 막상 들어갈 때 느낌이 어떤지, 진짜 많이 힘든지가 제일 신경 쓰이고
특히 겁 많은 사람 기준으로 수면이 나았는지 비수면이 더 버틸 만했는지 그 생각만 계속 남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