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 쪽 불편한 게 생각보다 일상에 바로 티 나더군요. 화장실 자주 가고 가도 시원찮은 느낌 때문에 잠도 깨고 외출할 때도 계속 신경 쓰임 ㅜㅜ

요즘은 남들 말만 보기보다 내가 언제 더 불편한지 기록해보는 중이에요. 뭘 마셨을 때 심한지, 밤에 몇 번 깨는지 이런 거라도 적어두면 좀 낫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