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동네 산책하다가 어디서 나타난 들개한테 손등을 물렸음. 피는 조금 났는데 씻어내고 소독은 했다만 개가 예방접종 했는지도 모르고 그냥 사라져버려서 계속 신경쓰임. 공수병 증상이 며칠 지나서 나타난다는 말도 들어서 하루하루 몸 상태 체크하게 됨. 다음 달에 백내장 수술 날짜도 잡혀있는데 이것 때문에 미뤄지는 거 아닌가 걱정도 되고 요즘 잠도 잘 안 옴.
어제 저녁에 동네 산책하다가 어디서 나타난 들개한테 손등을 물렸음. 피는 조금 났는데 씻어내고 소독은 했다만 개가 예방접종 했는지도 모르고 그냥 사라져버려서 계속 신경쓰임. 공수병 증상이 며칠 지나서 나타난다는 말도 들어서 하루하루 몸 상태 체크하게 됨. 다음 달에 백내장 수술 날짜도 잡혀있는데 이것 때문에 미뤄지는 거 아닌가 걱정도 되고 요즘 잠도 잘 안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