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다닌 지 한 8개월 됐는데 요즘 왼쪽 귀에 물이 안 빠진 것처럼 먹먹하고 가끔 찝찝한 소리가 남. 처음엔 그냥 물 안 빠졌나 하고 뒀는데 3일째 이러니까 좀 걱정됨. 이비인후과 벌써 두 번째 가는 거라 또 가기도 눈치 보임. 수영 끝나고 바로 말려도 이런 거 보면 이어플러그를 새로 사야 하나 싶고. 퇴근하고 유일하게 스트레스 푸는 시간인데 귀 때문에 쉬어야 하나 고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