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라고 또 코 막혀서 요 며칠 제대로 못 잤는데 어제는 친정아빠가 혈액투석 시작하셨다고 연락와서 정신이 하나도 없음. 콩팥 나빠지신지는 좀 됐는데 이제 진짜 시작하신다니까 혈액투석 부작용 같은거 겁부터 남. 기력 없어지고 어지럽고 그런다는 얘기 들었는데 아빠가 원래도 마른 체형이라 더 걱정. 애 옮을까봐 내 비염약도 조심해서 먹는 판에 이것까지 겹치니까 머리가 복잡함.
환절기라고 또 코 막혀서 요 며칠 제대로 못 잤는데 어제는 친정아빠가 혈액투석 시작하셨다고 연락와서 정신이 하나도 없음. 콩팥 나빠지신지는 좀 됐는데 이제 진짜 시작하신다니까 혈액투석 부작용 같은거 겁부터 남. 기력 없어지고 어지럽고 그런다는 얘기 들었는데 아빠가 원래도 마른 체형이라 더 걱정. 애 옮을까봐 내 비염약도 조심해서 먹는 판에 이것까지 겹치니까 머리가 복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