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 넣은지 8개월쯤 됐는데 슬슬 처지는것같음.. 원래 유지기간이 이정도라곤 들었지만 막상 풀리니까 돈 아깝네ㅠ
처음 한두달은 확실히 당겨진 느낌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원상복귀.. 영구적인게 아니라 결국 또 해야되는거라 이게 좀 함정이긴 함
실 넣은지 8개월쯤 됐는데 슬슬 처지는것같음.. 원래 유지기간이 이정도라곤 들었지만 막상 풀리니까 돈 아깝네ㅠ
처음 한두달은 확실히 당겨진 느낌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원상복귀.. 영구적인게 아니라 결국 또 해야되는거라 이게 좀 함정이긴 함
나도 비슷했음. 콜라겐 생성 어쩌고 해도 결국 처지는건 막기 힘들더라구.. 반복하다보면 비용이 만만치않음
반복하다보면 비용 만만치않다는거 진짜.. 처지는건 결국 못 막으니 적당선에서 타협하게 되더라
실은 원래 한시적이라.. 보통 1년 안팎 보면 되는데 8개월이면 좀 빨리 느껴지긴하네. 실 종류나 갯수 따라도 다르고
8개월이면 좀 빠른편 맞긴 한데 실 갯수 적게 했으면 그럴수있음. 종류도 영향 크고
처음 당겨진 느낌이 좀 과한거였을수도. 그게 부기까지 더해진거라 빠지면서 더 풀린것처럼 느껴지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