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아지가 요즘 자꾸 한쪽 다리를 살짝 절길래 심장 철렁했다. 나도 통증 있는 부위 시험기간마다 도지는 거 알아서 그런지 남 일 같지가 않고 ㅋㅋ 병원 가서 검사받고 왔는데 별거 아니라고는 하는데 그래도 계속 신경 쓰인다. 밤에 자기 전에 다리 만져보는 게 습관 됐다.
우리 강아지가 요즘 자꾸 한쪽 다리를 살짝 절길래 심장 철렁했다. 나도 통증 있는 부위 시험기간마다 도지는 거 알아서 그런지 남 일 같지가 않고 ㅋㅋ 병원 가서 검사받고 왔는데 별거 아니라고는 하는데 그래도 계속 신경 쓰인다. 밤에 자기 전에 다리 만져보는 게 습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