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에 첫째가 방광염으로 한번 고생하고 나서 습식 사료로 바꿔봤는데, 정작 방광염 걸렸던 애는 냄새 맡자마자 흡입하고 나머지 두 마리는 거들떠도 안 봄. 결국 그릇 세 개 다 다른 걸로 채우는 신세. 물그릇도 여기저기 늘렸는데 이상하게 한 마리만 계속 안 마셔서 그것도 걱정. 다묘가정 물 관리가 이렇게 손 많이 가는 일인 줄 몰랐음.
방광염 한번 앓고 나서 습식으로 바꿨는데 나머지 두 마리가 거들떠도 안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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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에 첫째가 방광염으로 한번 고생하고 나서 습식 사료로 바꿔봤는데, 정작 방광염 걸렸던 애는 냄새 맡자마자 흡입하고 나머지 두 마리는 거들떠도 안 봄. 결국 그릇 세 개 다 다른 걸로 채우는 신세. 물그릇도 여기저기 늘렸는데 이상하게 한 마리만 계속 안 마셔서 그것도 걱정. 다묘가정 물 관리가 이렇게 손 많이 가는 일인 줄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