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컷 고양이 3살인데 방금 화장실에 들어가서 자세 잡고 끙끙대는데 오줌이 한방울씩만 떨어지고 양이 거의 없어요. 화장실 들락날락 계속하면서 우는소리 내요. 이거 요로폐색 맞나요?
지금 밤이라 야간병원 찾는중인데 수컷은 요도가 좁아서 막히면 응급이라고 들어서 너무 무서워요. 일단 출발할게요.
수컷 고양이 3살인데 방금 화장실에 들어가서 자세 잡고 끙끙대는데 오줌이 한방울씩만 떨어지고 양이 거의 없어요. 화장실 들락날락 계속하면서 우는소리 내요. 이거 요로폐색 맞나요?
지금 밤이라 야간병원 찾는중인데 수컷은 요도가 좁아서 막히면 응급이라고 들어서 너무 무서워요. 일단 출발할게요.
수컷냥이 키우는 입장에서 이런글 보면 남일같지 않아요.. 무사하길 바랄게요
괜찮으셨을지 걱정되네요. 결과 댓글로 알려주세요. 막힌거 뚫고나면 재발 방지로 처방사료랑 물 많이 먹이는게 중요해요
수컷 요로폐색이면 진짜 응급 맞아요. 막힌채로 시간 지나면 신장이랑 심장에 무리가서 위험해요. 잘 출발하셨어요. 가는길에 야간병원 전화로 '소변 못보는 수컷' 이라고 미리 말해두면 빨리 봐줘요
헐 빨리 가세요.. 저희집 냥이도 작년에 똑같이 막혀서 카테터로 뚫었어요. 다행히 빨리 가서 괜찮았는데 한두시간이 정말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