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즈가 작다 보니 사료 양을 조금만 더 줘도 살이 쪄요. 봉투에 적힌 권장량대로 줘도 활동량에 따라 다른 것 같아서 체중 보면서 조절하는 중이에요.
간식까지 더하면 칼로리가 금방 초과되더라고요. 그래서 간식 준 날은 사료를 좀 줄여요. 비만은 관절에도 안 좋다고 해서 신경 쓰여요.
말티즈가 작다 보니 사료 양을 조금만 더 줘도 살이 쪄요. 봉투에 적힌 권장량대로 줘도 활동량에 따라 다른 것 같아서 체중 보면서 조절하는 중이에요.
간식까지 더하면 칼로리가 금방 초과되더라고요. 그래서 간식 준 날은 사료를 좀 줄여요. 비만은 관절에도 안 좋다고 해서 신경 쓰여요.
말티즈 진짜 권장량대로 줘도 살쪄요.. 우리집도 5kg 넘어가서 산책 늘리고 사료 줄이는 중
말티즈 권장량대로 줘도 살찐다는 거 격하게 공감.. 저도 결국 산책으로 빼는 중이에요
간식 준 날 사료 줄이는 거 좋은 방법이네요. 저는 그 계산 안 하고 둘 다 줘서 살찐 듯
소형견은 한두 알 차이가 큰가봐요. 그램 단위로 재서 주신다는 분도 봤어요
비만이 관절에 안 좋다는 거 슬개골 한번 빠지고 나서 뼈저리게 느꼈네요;;
슬개골 한번 빠지면 진짜 트라우마죠;; 그 뒤로 체중 신경 쓰게 됐어요
체중 보면서 조절하는 게 답인 것 같아요. 봉투 권장량은 진짜 참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