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견은 슬개골이 약할 수 있다고 해서 평소에 신경을 많이 써요. 소파나 침대에서 뛰어내리지 못하게 계단을 놔주고 미끄러운 바닥엔 매트를 깔았어요.

병원에서 체중 관리도 중요하다고 해서 간식도 조절하고요. 예방이 최선이라 생각하고 조심시키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