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손목이랑 무릎이 번갈아 아파서 집안일도 버거운데, 강아지 빗질해주는 것도 예전만큼 오래 못함. 손에 힘이 잘 안 들어가는 날은 몇 번 쓸어주다 말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좀 미안함. 얘는 그것도 모르고 계속 옆에 붙어서 더 해달라고 하는데 손목이 시큰거려서 진짜 조금만 하고 놔줌.
손목이 아픈 날은 빗질도 제대로 못 해준다
광고
요즘 손목이랑 무릎이 번갈아 아파서 집안일도 버거운데, 강아지 빗질해주는 것도 예전만큼 오래 못함. 손에 힘이 잘 안 들어가는 날은 몇 번 쓸어주다 말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좀 미안함. 얘는 그것도 모르고 계속 옆에 붙어서 더 해달라고 하는데 손목이 시큰거려서 진짜 조금만 하고 놔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