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발톱 깎는거 계속 미루다가 오늘 처음 시도해봤어요. 발톱깎이는 사람용 말고 고양이 전용 니퍼형으로 샀는데 확실히 힘이 덜 들어가서 편했습니다. 처음엔 발 만지는 것부터 시작해서 며칠 걸려 익숙해지게 하고 오늘 앞발 두개만 겨우 깎았어요. 뒷발은 다음에 도전할 예정이고 무리하게 한번에 다 하려고 하지 않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간식으로 유인하면서 하니까 그나마 수월했어요.
고양이 발톱 처음 깎아봤는데 생각보다 안 물렸음
댓글 3
펫 라운지 다른 글
고양이가 시계보다 더 정확하게 아는 시간..[4]18시간 전강아지 산책 이틀째 못 나갔다[3]1일 전생식하면 알러지 없어진다는 글 근거가 뭔가요?[3]6일 전저혈당 사탕 봉지 소리만 나면 달려오는 우리 개[1]10.28통원치료 갔다 오면 신발 냄새부터 맡는 애[4]10.22해바라기씨만 쏙쏙 빼서 숨기는 거 원래 이럼?[3]10.19개는 내 검사 결과 따위 관심 없고 산책 가자고 보챈다[4]10.09오늘도 못자고 뒤척이다 결국 얘 옆으로 기어가서 누움[4]10.01면접 보고 온 날은 위장약보다 얘 산책이 더 효과 있음[2]09.26짖음 줄인다고 유튜브 다 뒤졌는데 이 방법 하나로 정리됨[4]09.23산책 좀 나갔다고 배가 땅기면 진짜 문제 있는거 아닌가?[3]09.18대상포진 그 자리만 피해서 눕는 우리 개, 신기함[2]09.17
펫 라운지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