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강아지 양치 시작해봤는데 생각보다 할만해서 적어봄. 손가락 칫솔로 이 앞쪽만 살살 문질러주는 걸로 시작했는데 처음엔 도망다니더니 3일째 되니까 그냥 가만히 있음. 닭고기 맛 나는 강아지 전용 치약 쓰니까 핥아먹으면서 오히려 좋아하는 느낌? 어금니 쪽은 아직 손도 못 댐 ㅋㅋ 일단 앞니라도 매일 하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