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전부터 빌라 주차장에 오는 치즈냥한테 사료 챙겨주는데 어느새 이름까지 지어줌. 치즈라고 ㅋㅋㅋ 발상 없음

이제 내 차 소리만 들리면 쪼르르 달려옴. 만지는건 아직 안되고 1m 거리는 항상 유지함. 그래도 처음엔 5m밖에서 도망갔던거 생각하면 장족의 발전

겨울 오기전에 중성화는 해줘야할텐데 포획이 쉽지가않음. TNR 신청 알아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