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된 노견인데 예전엔 한시간씩 걸어도 쌩쌩했는데 요즘은 20분만 걸어도 뒷다리 후들거림
관절 안 좋아진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산책 아예 안 시키면 근육 더 빠진다길래 하루 두번 짧게 나눠서 나가는중. 천천히 냄새 맡으면서 가는 산책으로 바꿈
계단은 안고 내려오고 미끄러운 마룻바닥엔 매트 깔아줬음. 나이 들면서 하나하나 바뀌는거 보면 마음이 좀 그렇긴 한데 그래도 같이 걷는 시간은 줄이고 싶지않아서
14살 된 노견인데 예전엔 한시간씩 걸어도 쌩쌩했는데 요즘은 20분만 걸어도 뒷다리 후들거림
관절 안 좋아진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산책 아예 안 시키면 근육 더 빠진다길래 하루 두번 짧게 나눠서 나가는중. 천천히 냄새 맡으면서 가는 산책으로 바꿈
계단은 안고 내려오고 미끄러운 마룻바닥엔 매트 깔아줬음. 나이 들면서 하나하나 바뀌는거 보면 마음이 좀 그렇긴 한데 그래도 같이 걷는 시간은 줄이고 싶지않아서
14살이면 그것만으로도 잘 키운거임.. 같이 걷는 시간 줄이기 싫다는 말에 괜히 뭉클하네
14살이면 진짜 대단하신거예요.. 같이 걷는 시간 줄이기 싫다는 말에 저도 울컥하네요
냄새 맡는 산책으로 바꾼거 잘했음 노견은 운동량보다 코로 하는 활동이 정신적으로 더 만족도 높다더라 시간보다 횟수 나눠가는게 맞음
미끄럼방지 매트 진짜 중요함 노견 슬개골이나 고관절은 미끄러지는 순간 훅 가더라 발바닥 털도 짧게 밀어주면 좋음
발바닥 털 밀어주는거 진짜 효과 커요 거실 마룻바닥에서 안미끄러지니까 산책 못나가는 날도 활동량이 좀 나오더라구요
관절영양제랑 체중관리도 같이 봐주면 좋음 노견은 살 조금만 쪄도 다리에 부담 확 와서

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

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
학교 갔다 오면 얘 얼굴 보는 게 유일한 낙인데…
펫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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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앞에서 자꾸 멈칫거리는 우리 개
펫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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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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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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