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워프 햄스터 키우는데 밤마다 쳇바퀴 끼익끼익 소리때문에 잠을 못잤음. 침실에 둔 내 잘못이긴 한데

일단 쳇바퀴 축에 식용유 한방울 발라줬더니 소리 절반으로 줄었고, 그래도 안되겠어서 사일런트 휠로 바꿈. 만원 좀 넘게 줬는데 진짜 조용해짐

그리고 야행성이라 밤에 활동하는게 정상이라 케이지를 아예 거실로 옮김. 햄찌 입장에선 밤에 뛰는게 본능인데 내가 시끄럽다고 못뛰게 하는건 학대더라.. 사육공간 분리하니 둘다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