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데려온 고슴도치인데 첫 겨울이라 온도 신경쓰느라 정신없음
23~25도 유지하라고 해서 파충류 히터에 온도계 두개 달아놓고 계속 확인중. 한번 떨어지면 동면 들어가서 위험하다길래 보일러랑 같이 돌리는데 전기세 무서움ㅋㅋ
밤에만 활동해서 낮엔 거의 숨어있고, 쳇바퀴 도는 소리 들리면 그제서야 살아있구나 함. 손에 익숙해지는데도 시간 오래 걸리는듯 아직도 공처럼 말림
은근 손 많이 가는 애라 입문용이라는 말은 좀 아닌듯
작년 가을에 데려온 고슴도치인데 첫 겨울이라 온도 신경쓰느라 정신없음
23~25도 유지하라고 해서 파충류 히터에 온도계 두개 달아놓고 계속 확인중. 한번 떨어지면 동면 들어가서 위험하다길래 보일러랑 같이 돌리는데 전기세 무서움ㅋㅋ
밤에만 활동해서 낮엔 거의 숨어있고, 쳇바퀴 도는 소리 들리면 그제서야 살아있구나 함. 손에 익숙해지는데도 시간 오래 걸리는듯 아직도 공처럼 말림
은근 손 많이 가는 애라 입문용이라는 말은 좀 아닌듯
쳇바퀴 소리로 생존확인 ㅋㅋㅋ 격하게 공감. 우리집도 밤에 드르륵 소리나야 안심함
쳇바퀴 드르륵 소리로 생존확인ㅋㅋ 진짜 그 소리 안나면 심장철렁함
고슴 동면 진짜 무섭다던데... 온도 떨어지면 그대로 위험해진다고. 히터 이중으로 다는거 잘하심
동면이 동면이 아니라 그냥 위험신호라더라.. 히터 이중 잘하심
입문용 절대 아님 ㅋㅋ 온습도 관리에 야행성에 손도 안타고. 근데 공처럼 마는거 귀엽긴 함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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