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 짧게 밀어달라했더니 진짜 양처럼 깎아놓음ㅋㅋㅋㅋㅋ

얼굴만 동그랗게 남기고 몸통은 다 밀어버려서 첨엔 우리집 강아지인줄 못알아봄

본인도 어색한지 자꾸 거울앞에서 멈춰있음 웃겨죽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