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얌전한 척하더니 요즘은 새벽 4시 50분만 되면 내 얼굴 앞에서 우다다함 ㅋㅋ
문 닫고 잤더니 슬리퍼 위에 토해놓은 날부터 느낌 왔음... 내가 키우는 게 아니라 모시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