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강아지 병원 다녀왔는데 크게 아픈 건 아니어도 집 오자마자 축 처져서 좀 마음 쓰였어요ㅠㅠ
약도 간식에 숨겼는데 약만 쏙 뱉어내서 결국 겨우 먹였고 저만 보면 삐진 눈... ㅋㅋ
밤에도 괜히 몇 번씩 깨서 상태 봤는데 아침에 물 마시고 꼬리 흔드는 거 보니까 그제야 살겠더군요
병원 다녀오면 더 바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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