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날엔 씻는 것도 귀찮은데 강아지가 현관에서 꼬리 치고 있으면 또 움직이게 됨ㅜㅜ
그래서 산책 준비는 현관에 몰아두고 그냥 신발만 신고 나가게 해놨어요
길게 말고 10분만 돌고 와도, 바깥 공기 한 번 쐬면 답답한 게 좀 풀리던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