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산책만 잘 시키면 되는 줄 알았는데, 같이 살다 보니까 애 기분이 하루를 다 바꾸더라고요. 괜히 제가 불안한 날엔 더 붙어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다들 키우면서 제일 늦게 알게 된 점 하나씩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