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내장 수술 앞두고 괜히 마음이 좀 싱숭생숭했는데
요즘 강아지가 자꾸 옆에 붙어 있어서 묘하게 위로됨 ㅠㅠ
제가 느리게 걸어도 산책하다 중간중간 돌아봐주는데 그게 또 괜히 찡하고 웃겨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