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 데려오고 나서 퇴근하면 괜히 바로 집 가게 됨 ㅋㅋ 오늘 뭐 했을까 궁금해서...
억지로 안 건드리고 기다리다 보니 내가 좀 덜 조급해진 것도 신기함
햄찌 입양하고 나서 제 생활이 은근 많이 바뀌었어요
댓글 8
수집벽2025.06.07 17:24
저도 요즘 뭐든 기다리는 시간이 많은데, 햄찌랑 지내면서 차분해졌다는 말이 괜히 더 공감됐어요. 작은 존재 하나가 생활이랑 마음까지 바꿔주는 게 참 신기하네요.
괜찮아질거야2025.06.08 06:13
진짜 공감돼요 ㅠㅠ 저도 햄찌 데려오고 나서는 괜히 더 일찍 집에 가게 되고, 조용히 자기만의 시간 보내는 모습 보면서 저도 같이 차분해졌어요.
너구리2025.06.08 08:40
햄스터 키우면 합사 안 되니까 신경 덜 쓰일 줄 알았는데 의외로 온도랑 사료 관리 손 가더라구요
너구리2025.06.08 09:22
맞아요 온도 사료 신경 의외로 손 가더라구요. 합사 안 되는 게 편한 줄만 알았는데
곰돌이푸딩2025.06.08 10:09
야행성이라 밤에 부스럭대는 거 보는 재미가 또 있음ㅋㅋ 덜 조급해진다는 말 공감
출근길복통2025.06.10 05:13
억지로 안 건드리고 기다린다는 게 쉽지 않은데 햄찌가 사람 차분하게 만드는 면이 있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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