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오면 맨날 햄찌부터 보게 됨 ㅋㅋ 문 소리 나면 빼꼼 나오는 얼굴이 너무 귀여워서 피곤해도 좀 풀려요.
해바라기씨 양손으로 잡고 먹는 거 보면 괜히 마음 몽글해짐ㅠㅠ
햄찌 멍때리는 거 보는 게 힐링임 ㅋㅋ
댓글 6
팔공산등산객2025.06.04 21:51
해바라기씨 양손으로 잡고 오물오물 먹는 거 그거 백번 봐도 안 질림 ㅠㅠ
괜찮아질거야2025.06.05 12:19
양손으로 오물오물 그거 진짜 백번 봐도 안 질림 ㅠㅠ 영상 찍어둔 거만 수백개임
치즈러2025.06.05 22:38
멍때리는 거 보고 있으면 시간 순삭됨 ㅋㅋ 영상 찍어두고 또 봄
햄찌러2025.06.07 06:56
문소리에 빼꼼 나오는 거 우리집 햄찌랑 똑같아요 ㅋㅋ 그거 보려고 일부러 문 천천히 엽니다
무등산주말러2025.06.07 16:02
문 천천히 여는 거 ㅋㅋㅋ 저랑 똑같네요 빼꼼 나오는 거 보려고 일부러 그럼
하마02025.06.07 15:08
피곤해도 풀린다는 말 알 것 같아요 작은 동물이 주는 위로가 은근 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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