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새벽 네시에 눈 말똥말똥. 교대근무 끝나고 쉬는 날인데 왜 잠이 더 안 오는지. 옆에서 우리 고양이는 세상 편하게 자고 있는데 나만 뜬눈이라 억울함ㅋㅋ 예전엔 낮잠 자면 그날 밤엔 그냥 잤는데 요즘은 낮에 자도 밤에 또 말똥말똥. 고양이 골골거리는 소리 들으면서 버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