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종이라 며칠 안 빗기면 겨드랑이랑 귀 뒤가 떡짐.. 엉킨 거 풀기 귀찮아서 가위로 툭 자르다가 피부까지 살짝 집어서 강아지 깨갱하고 도망갔어요. 다행히 상처는 안 났는데 진짜 식은땀.. 엉킨 털은 그냥 손으로 살살 풀거나 미용실 맡기는 게 맞네요
빗질하다 매듭진 털 그냥 잘랐다가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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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종이라 며칠 안 빗기면 겨드랑이랑 귀 뒤가 떡짐.. 엉킨 거 풀기 귀찮아서 가위로 툭 자르다가 피부까지 살짝 집어서 강아지 깨갱하고 도망갔어요. 다행히 상처는 안 났는데 진짜 식은땀.. 엉킨 털은 그냥 손으로 살살 풀거나 미용실 맡기는 게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