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풀밭 산책 다녀온 다음날 강아지 목덜미 빗기다가 까만 점 같은게 만져져서 봤더니 진드기가 박혀있었어요. 손으로 떼면 안 된다는 글이 생각나서 그대로 병원 달려갔네요.
의사쌤이 핀셋으로 머리까지 통째로 제거해주고 다행히 깊게 안 박혀서 괜찮대요. 외부기생충 약 꼬박꼬박 발랐는데도 물릴 수 있다니.. 풀 많은 데는 당분간 안 가려구요
주말에 풀밭 산책 다녀온 다음날 강아지 목덜미 빗기다가 까만 점 같은게 만져져서 봤더니 진드기가 박혀있었어요. 손으로 떼면 안 된다는 글이 생각나서 그대로 병원 달려갔네요.
의사쌤이 핀셋으로 머리까지 통째로 제거해주고 다행히 깊게 안 박혀서 괜찮대요. 외부기생충 약 꼬박꼬박 발랐는데도 물릴 수 있다니.. 풀 많은 데는 당분간 안 가려구요
외부구충제 발라도 100프로는 아니래요 ㅠㅠ 풀밭 갔다오면 꼼꼼히 빗질하면서 확인하는게 그래서 중요하더라구요. 특히 귀 안쪽이랑 발가락 사이
귀 안쪽이랑 발가락 사이 진짜 잘 숨어있어요. 풀밭 다녀오면 빗질 필수네요
손으로 안 떼고 병원 간거 잘하셨어요. 잘못 떼다가 머리만 남으면 염증 생겨요. 그리고 떼고 나서도 며칠은 발열이나 식욕 잘 보세요 진드기 매개 질병이 잠복기가 있어서
맞아요 떼고 나서 며칠 발열 체크하라고 하더라구요. 병원 다녀와서 식욕도 잘 보고 있어요
저번에 저는 발가락 사이에 박힌거 놓칠뻔.. 다리 들춰서 확인 꼭 하세요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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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개는 나보다 낮잠을 더 잘잔다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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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개 산책이 그나마 낙임
강아지
추천 0 · 댓글 3
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추천 59 · 댓글 4
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추천 43 ·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