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풀밭 산책하면 진드기 붙을 철이라 예방약 챙기려구요. 먹는 약이랑 목 뒤에 바르는 거 두 종류 써봤는데 바르는 건 강아지가 자꾸 핥으려고 해서 좀 불편하더라구요.
작년에 한번 귀 뒤에 진드기 붙은 거 모르고 있다가 부어올라서 놀랐던 기억이 있어서 올해는 미리 시작하려구요. 먹는 약은 보통 한 달에 한번이고 3개월짜리도 있던데 어떤 게 나을지.
이제 슬슬 풀밭 산책하면 진드기 붙을 철이라 예방약 챙기려구요. 먹는 약이랑 목 뒤에 바르는 거 두 종류 써봤는데 바르는 건 강아지가 자꾸 핥으려고 해서 좀 불편하더라구요.
작년에 한번 귀 뒤에 진드기 붙은 거 모르고 있다가 부어올라서 놀랐던 기억이 있어서 올해는 미리 시작하려구요. 먹는 약은 보통 한 달에 한번이고 3개월짜리도 있던데 어떤 게 나을지.
저는 먹는 걸로 갈아탔어요. 바르는 거 핥는 것도 그렇고 목욕 텀 신경쓰는 것도 귀찮아서요. 다만 알레르기 있는 애들은 처음엔 소량 반응 보고 시작하라더라구요
먹는걸로 바꾸니까 목욕 텀 신경 안써도 돼서 편하긴 하더라구요
심장사상충까지 같이 막아주는 복합제도 있으니까 그거 보면 약 갯수 줄어요. 산책 많이 다니면 더더욱 챙겨야죠
복합제 쓰면 약 갯수 확 줄죠. 산책러는 진짜 이게 답인듯
귀 뒤 부었던 거 진드기였나봐요 ㅠㅠ 산책 후에 빗으로 한번 쓸어주는 것도 도움돼요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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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개는 나보다 낮잠을 더 잘잔다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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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개 산책이 그나마 낙임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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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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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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