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풀밭 산책하면 진드기 붙을 철이라 예방약 챙기려구요. 먹는 약이랑 목 뒤에 바르는 거 두 종류 써봤는데 바르는 건 강아지가 자꾸 핥으려고 해서 좀 불편하더라구요.

작년에 한번 귀 뒤에 진드기 붙은 거 모르고 있다가 부어올라서 놀랐던 기억이 있어서 올해는 미리 시작하려구요. 먹는 약은 보통 한 달에 한번이고 3개월짜리도 있던데 어떤 게 나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