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사료 단종돼서 어쩔수없이 다른 걸로 바꿨는데 며칠째 깨작깨작 하다 말아요. 그릇 앞에서 냄새만 맡고 가버리는데 굶기면 알아서 먹는다는 말도 있고 걱정돼서 못 굶기겠고.. 다들 사료 바꿀 때 어떻게 적응시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