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조심한다고 했는데 검은 발톱이라 혈관이 안 보여서 또 살짝 잘렸어요. 깽 소리에 제가 더 놀람 ㅠㅠ 지혈제 발라주니까 금방 멈추긴 했는데 이제 발톱깎이만 들면 도망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