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한 지 얼마 안 된 1살 강아지인데 심장사상충 예방 시작하려고 알아보니까 먹는 거, 바르는 거, 1년에 한 번 맞는 주사까지 종류가 너무 많아서 헷갈려요.
먹는 약은 기호성 안 좋으면 뱉는다고 하고, 바르는 건 목욕이랑 시간 맞춰야 하고, 주사는 편하긴 한데 한번 맞으면 부작용 나도 빼낼 수가 없다는 점이 좀 걸리더라구요.
겸사겸사 내외부 구충까지 같이 되는 올인원 제품이 편할 거 같긴 한데, 다들 어떤 기준으로 고르셨나 궁금해서요. 수의사 선생님이랑 상의는 할 건데 미리 정보 좀 모으고 싶어서 적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