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사료가 단종돼서 어쩔 수 없이 다른 브랜드로 바꿨는데 그 뒤로 변이 무르고 가끔 설사를 해요. 바꾼 지 2주 정도 됐어요.

처음엔 기존 사료에 새 사료 조금씩 섞어서 천천히 넘긴다고 했는데도 그러네요. 알갱이 크기도 비슷하고 단백질원도 비슷한 걸로 골랐는데 예민한 애라 그런가봐요.

유산균 챙겨 먹이고 있고 활력은 멀쩡한데 변 상태가 계속 이러니까 신경 쓰이네요. 한 달은 더 두고 봐야 하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