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티즈 미용하고 왔는데 진짜 솜사탕이 따로 없네요. 집 오자마자 한참 안고 있었더니 저희 애도 기분 좋은지 졸린 얼굴로 꼭 붙어 있더라고요. 저는 미용하고 나면 관절 무리 안 가게 집에서 조금 더 조심해서 뛰는 것만 보게 되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