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부터 평소 먹던 사료를 거의 안 먹어요. 물은 마시고 간식 주면 받아먹긴 하는데 사료 그릇은 거의 그대로네요. 같은 사료 같은 양인데 갑자기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혹시 사료가 오래돼서 그런가 싶어서 봉지 개봉일 봤더니 보름 정도 됐더라구요. 이 정도면 상한 건 아닐 것 같은데... 그릇이 더러워서 그런가 해서 닦아도 봤구요.
활력은 평소랑 비슷한데 밥만 안 먹으니까 신경 쓰이네요.
이틀 전부터 평소 먹던 사료를 거의 안 먹어요. 물은 마시고 간식 주면 받아먹긴 하는데 사료 그릇은 거의 그대로네요. 같은 사료 같은 양인데 갑자기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혹시 사료가 오래돼서 그런가 싶어서 봉지 개봉일 봤더니 보름 정도 됐더라구요. 이 정도면 상한 건 아닐 것 같은데... 그릇이 더러워서 그런가 해서 닦아도 봤구요.
활력은 평소랑 비슷한데 밥만 안 먹으니까 신경 쓰이네요.